유방암을 이기는 7가지 돌파구
유방암을 이기는 7가지 돌파구
  • 유방외과뉴스
  • 승인 2018.09.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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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방암은 여성 8명중에 1명이 발생

 

최근에 유방암은 여성 8명중에 1명이 발생하는 국내 여성암 2위에 올라있을 만큼 많이 진단되고 있는 암이다. “사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유방암 예방을 위한 목표로 질병을 인식을 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고 에이번재단에서 세계적인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에이번의 아즈만 이사는 말한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환우들이 더 고통스럽지 않게 치료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희망적인 뉴스를 많이 만들어내고 있으며 그것으로 환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자신감과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7가지 유방암을 이길 수 있는 돌파구를 제시해 본다.

암을 이기는 운동을 한다

운동은 유방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운동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 미네소타대학에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유방암을 이기는데 있어서 운동은 매우 좋은 효과적인 방법이다. 거의 300명의 연구 결과를 보았을 때 일주일에 34시간 동안 운동한다면 유방암의 위험은 30-40%로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쿠져 박사는 말한다. “운동은 유방암 예방의 최고의 약이다”라고 그녀는 말한다.

암을 이기는 음식이 존재 한다

사실 에스트로겐은 혈중 농도를 높임으로써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버드 공공 보건 연구원은 최근 에스트로겐이 과다가 유방암 위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호르몬에 의해 유방암 환자들 특히 젊은 여성의 15-20 퍼센트 영향을 미친다고 밝히고 있다. 또 다른 연구는 카로티노이드 영양소의 보충은 과일과 채소에서 보충할 수 있으며 높은 혈액 수치를 지난 여성 우리가 먹은 식품들은 그 성분에 따라 체내의 호르몬 작용과 면역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마련인데, 채소와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서 신체의 기능을 돕는다. 카로티노이드는 녹황색, 오렌지색, 붉은 색을 띠는 지용성 식물색소를 모두 말하는 것으로 항산화 작용이 있으며 대부분 색이 진할수록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카로티 노이드의 종류는 베타 카로틴의 체내 비타민A 전환되어 심혈관을 예방하고 세포 손상으로 인한 암 발생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이 모든 것은 유방암의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특히 딸기의 경우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유방암 환자의 70%에 영양을 미친다는 수치가 나타났다. 위스콘신 밀워키의 하라노 에이어 박사는 “매일 한 잔의 딸기를 먹으라고 권장한다”고 말한다.

여성들이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들이 있다

미국의 임상 종양의사들에 의하면 현재 유방암 환자들이 건강할 때 유방암 예방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약제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여성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폐경기 여성들의 유방암 발병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폐경기 여성들이 에스트로겐을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 에스트로겐 호르몬 수치가 상승한다. 이러면 생물학적인 인과 관계에 따라 유방암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질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 유방암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조언을 통하여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 약을 먹는 것이 좋다. 유방암이라는 질병을 얻을 것인지 혹은 피해갈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여성들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방의 치밀도가 높으면 초음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방암은 증상이 없어도 유방암 조기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기를 권고하고 있다. 특히 치밀 유방의 경우에는 초음파 검사를 조언하고 있다. 유방은 유선 조직과 지방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분포는 사람마다 다르며, 나이에 따라서 달라진다. 유방 촬영에서 유선 조직은 하얗게, 지방 조직은 검게 나타난다. 또한 유방암이 이는 부분도 하얗게 나타난다. 그런데 유방 촬영술에서 치밀 유방이라고 진단이 나오는 경우 유선 조직은 많고 지방 조직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유방촬영에서 유방이 전반적을 하얗게만 나타나서 유방 내 이상이 있어도 잘 찾아내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검사인 초음파 검사를 권유하고 있다. 치밀 유방이라는 진단 자첸느 이상이나 질병을 의미하지 않고, 검사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가능성 때문에 추가 검사가 필요한 상태라고 이해하면 된다.

유방암을 진단하는 좋은 장비가 개발되어 있다

최근에 유방암 진단은 디지털 유방 조영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트랜드가 바뀌고 있다. 그동안 이미지 위주의 2-D위주에서 3D 버전의 디지털 유방 진단 기기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치밀형 유방 조직도 확인이 가능한 여성을 위한 3D 검사 등은 보험의 적용에는 한계가 있지만 기술력의 발달로 더 많은 병원에서 이용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유방진단 및 시술 장비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환자들의 삶의 질은 더 높아지고 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더 정확하게 유방암을 진단하고 수술 계획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고 미국의 밴더 빌트 유방 센터는 밝히고 있다.

방사선 치료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방사선치료는 보통 유방암 수술 후 4-6주 정도 지나서 수술 상처가 아물고, 팔 운동이 어느 정도 자유로워지면 받기 시작한다. 수술 후의 암의 병기에 따라 항암화학요법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보통 항암제 종료 2-3주 정도 경과 후 시작하지만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의 순서가 바뀔 수도 있다.
현재 미국의 한 의학저널에 의하면 유방암 환자들의 방사선 치료 기간을 줄여주는 것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고 전한다. 현재 미국에서는 약 40 곳의 의료센터에서 방사선 치료 기간을 약 6주 정도가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이상은 건강과 폐와 심장 조직에 해를 끼칠 위험이 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방사선 치료는 일정 분량만큼씩 나누어서 1일 1회, 1주일에 5일 치료하며, 1회 치료 시간은 5-10분 정도로 치료하고 있다. 의료기간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보통 6-7주 정도 소요된다고 밝히고 있다.

탈모방지 모자로 머리카락의 손실을 줄인다

미국에서 화학요법을 받는 유방암 환자의 탈모를 막아주는 모자인 디그니캡(DigniCap)이 최초로 FDA 승인을 받았다. 이 모자는 화학요법 동안에 환자의 두피를 냉각시키는 쿨리이 시스템을 만들어 일시적으로 두피에 혈류 및 세포 대사를 저하시켜 항암제가 모냥에 도달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전한다. 화학요법은 시작 30분 전에 쿨링 시스템에 연결된 모자를 착용해서 화학제제가 주입되면 서서히 두피에 냉각시켜 얼지 않을 만큼만 유지시켜 혈류에서 항암제 수치가 떨어지는 시간동안 쓰고 있으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 모자는 표준 화학요법을 받는 초기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 결과 환자의 2/3 이상이 모발을 절반 이상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냉각으로 인한 두통 및 목과 어깨의 불편, 오한, 오래 쓸 경우의 통증 등으로 보고되고 있다. 디그니캡사는 “현재는 여러 병원과 협의 중에 있지만 우리가 생명 환자들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면, 너무 좋은 일이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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