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약과 항히스타민제, "체력을 떨어드릴 수 있다"
혈압약과 항히스타민제, "체력을 떨어드릴 수 있다"
  • 김지훈 기자
  • 승인 2018.08.29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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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피로를 느끼는 원인

요즘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수시로 피로를 느낀다. 수면 부족, 과격한 운동 내지는 운동 부족, 나쁜 식습관, 스트레스 등등 그 원인은 다양하다. 혹은 베타차단제 같은 혈압약과 항히스타민제 같은 알러지약은 체력을 떨어드릴 수 있다. 하루에 최소한 30분은 운동하기, 균형잡힌 식사하기, 잠들기 전에는 술 먹지 않기, 숙면 취하기 등으로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야 한다.

또한, 하루 일과에 긴장을 풀고 재충전 할 시간을 할애한다. 그러나 숙면을 취한 후에도 피곤함이 계속되거나 가슴 통증, 호흡 곤란, 병 약함, 현기증과 같은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면 빈혈, 수면시 무호흡증, 만성 피로, 폐질환, 갑상선 기능 저하 등을 다루는 병원을 찾아가서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한편, 격렬한 위장 운동으로 인한 불안감은 수많은 건강 상태로 직결될 수 있다. 그러나 위궤양은 그 중에 포함 되지 않는다. 사우스 앨라배마 대학의 소화기과 전문가 잭 디팔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잘못 알고 있다. 왜냐하면 짜증을 유발하는 긴장감을 느낄 때, 더 많은 위산이 분출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위궤양은 민감한 위 표면을 부식시키는 산을 분출시켜 위벽의 보호막과 소장의 시작부를 약화시키는 파이로리균에 의해 생긴다. 다른 요인으로는 흡연, 과음,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장기간 복용 등이 있다. 산 분출을 줄이는 약이나 파이로리균을 파괴할 항생제  또는 두 가지를 다 사용하면, 대부분의 위궤양은 몇 달 내로 완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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