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대자연을 간직한 뉴질랜드로의 에코 여행
순수 대자연을 간직한 뉴질랜드로의 에코 여행
  • 유방외과뉴스
  • 승인 2018.08.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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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의 블랭킷 베이 롯지, "어드벤처 영화 같은 환상적인 모험"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대자연과 마주할 수 있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블랭킷 베이 롯지. 어드벤처 영화 같은 환상적인 모험과 갑갑한 도심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퀸스타운에서 35분 정도 차를 타고 들어가면 웅장한 숲과 보석같이 반짝이는 호 수에 둘러싸인 그림 같은 리조트, 블랭킷 베이 롯지를 만난다. 이곳은 이미 영화 <반지의 제왕>을 통해 유명해진 곳으로 뉴질랜드의 살아있는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아늑하고 호화로운 리조트이다. 해발 1828미터의 훔볼트산맥(Humboldt Mountains)의 와카티푸 호수를 끼고 있는 이곳에서의 휴식은 도시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마음의 평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만끽하며 즐기는 다양한 레포츠는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하늘에 띄운 헬기에서 뛰어 내리는 스카이다이빙과 시속 90킬로미터로 물 위를 달리며 360도 회전이 가능한 제트보트, 영화 같은 풍경 속에서 즐기는 승마와 알프스의 환상적인 배경에 동화되는 수상 스포츠 등 스릴 만점의 다양한 레포츠 그리고 사계절 내내 가능한 낚시를 즐기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많은 휴양객들이 이곳에 모여든다.

퀸스타운은 옛 금광촌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증기선 언슬로 호를 타고 아름다운 호수를 유람하는 것도 볼거리이다. 마을에서 450m 상공에 이르는 봅스 피크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수정같이 맑은 와카티푸 호수와 눈 덮인 산봉우리가 어우러진 풍경에 둘러싸여 차 한 잔 마시며 여행의 감흥에 젖어볼 수도 있다. 퀸스타운에서 50분 거리에 코로넷픽과 더 리마커블스 스키장에서는 리프트가 최고 300미터 높은 1957미터에서 다운힐과 스노보드, 산악스키, 모노스키, 크로스컨트리 등 다양한 종류의 스키를 즐길 수 있고 남섬에서는 헬리스키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대의 레포츠 도시이자 휴양도시인 퀸스타운은 뉴질랜드의 하이라이트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번지점프, 스키, 급류타기, 래프팅, 제트보트, 헬리콥터, 마운틴바이크, 승마, 파라슈트, 보트낚시, 빙하 트레킹, 골프 등 스릴 넘치는 레포츠 가운데 어느 것을 선택할지 고민될 정도로 다양한 레포츠가 가능하다.  특히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강으로 몸을 던지는 번지 점프의 원조인 A. J. 해켓 번지 점프는 43~134미터의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아찔한 모험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그밖에 보브스 힐의 440미터 정상에서 뛰어내리는 패러글라이딩, 쇼트 오버강의 수면 위를 날아오르는 제트보트와 급류를 따라 엄청난 속도로 질주 하는 박진감 넘치는 래프팅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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