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피부에 따라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도 천차만별"
클렌징, "피부에 따라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도 천차만별"
  • 유방외과뉴스
  • 승인 2018.08.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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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꼭 맞는 클렌징을 선택하기 위해 우선 각 타입별 특징을 알아봐야

클렌징이 화장이나 더러움을 지우기 위한 단계라고 지우기만 하는 클렌징의 시대는 지났다. 아름다운 피부 가꾸기는 클렌징 단계에서 부터 시작된다. 여름철 땀과 피지로 인한 피해를 덜어줄 수 있는 것 또한 클렌징이다. 무엇보다도 클렌징이 중요한 단계임을 알아야 한다. 폼, 비누, 오일, 크림 등 클렌징의 종류에 따라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이다. 내 피부에 꼭 맞는 클렌징을 선택하기 위해 우선 각 타입별 특징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타입별 클렌징 제품들을 선택해 보자.

건성피부

특징 세안 후 피부당김이 심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의 피부는 수분을 필요로 하는 건성 피부다. 건성피부는 피부자극에 민감하므로 클렌징 타임에도 미지근한 물과 부드러운 마사지가 필요하다. 단, 세안 후 피부가 당긴다고 모두 건성피부는 아니다. 수분부족 현상으로 지성이나 복합 피부도 당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타입 피부 유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피지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부드러운 세안제인 클렌징크림이나 클렌징 로션을 사용한다. 세안법 충분한 양의 클렌저로 둥글게 마사지 하듯 메이크업을 지운 후 풍부한 거품의 폼 큰렌징을 한다. 특별히 딥 클렌징이 필요하지 않지만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피부 노폐물을 없애기 위해 한달에 두 번정도 딥 클렌징을 실시한다.

복합성 피부

특징 이마와 코 등 티존은 피지가 많아 번들거리고 양 볼과 눈가, 입가는 비교적 건조한 복합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건조한 부분은 민감하지만 티존의 피지 컨트롤을 위해 특별한 클렌징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추천타입 끈적임 없이 개운하면서도 양 볼과 입가의 건조한 부위에 촉촉함을 유지해 줄 수 있는 클렌저로 클렌징로션과 클렌징 워터 사용을 추천한다. 세안법 클렌징 할 때 티슈로 지우는것 보다는 물로 헹궈내는 워시 오브타입이 더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진정효과와 피지 컨트롤 효과가 있는 폼 클렌징으로 깜끔하게 마무리한다. 특별히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여름철에 티존 부위만 따로 1주일에 2번정도 필링이나 팩으로 딥크렌징 을 해주는 것이 좋다.

지성피부

특징 메이크업이 자주 지워지고 얼굴 전체가 번들거린다거나 세안 후에도 개운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지성피부임이 틀림없다.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가 공기 중의 먼지와 뭉쳐 산화 되어 피부가 쉽게 더러워지므로 다른 피부 타입보다 특히 클렌징에 신경을 써야한다. 추천타입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줄 수 있는 피지 컨트롤 기능을 가진 클렌징 젤이나 클렌징 워 터 타입의 클렌저를 사용하도록 한다. 세안법 지성피부는 피지분비가 많은 콧망울에 블랙헤드가 생기기 쉬우므로 특히 세심하게 닦아 준다. 딥 클렌징은 피부청결을 위해 노폐물 제거 효과가 뛰어나 필링제나 피지 제거용 팩을 1주 일에 2~3회 정기적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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